대전오월드가 2026년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을 테마로 한 체험형 이벤트 ‘오복상점가’를 열고 입장료 할인과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오월드 정문광장에서 진행되며 조선시대 시장을 재현한 공간에서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의 핵심 콘텐츠인 ‘엽전’은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인증샷 업로드, 민속놀이존 4종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5개까지 받을 수 있다.
엽전 획득 미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엽전을 활용해 오복주막에서 전통 간식을 즐기거나 운세 카드 뽑기, 캘리그라피 덕담 받기 등 이색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오복상점가 체험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오월드 굿즈 키링과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마리오 벌룬쇼, 가족뮤지컬, 캐릭터 포토타임, 댄스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됐다.
설 명절을 맞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설날 당일 한복을 착용한 방문객과 연휴 기간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2월 말까지 적용되는 동절기 할인혜택을 통해 최대 41% 할인된 가격으로 오월드를 이용할 수 있다.
연간회원 고객을 대상으로는 14일부터 ‘2026년 오월드 달력’이 기존 회원과 신규 가입자에게 각각 선착순 500부씩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오월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관종 대전오월드 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전통의 즐거움과 풍성한 혜택을 함꼐 누릴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족과 함께 오월드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새해 복을 가득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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