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16년째 이어진 계룡건설의 효광원 위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16년째 이어진 계룡건설의 효광원 위문

떡국용 떡과 고기 전달, 2011년부터 매년 이어와

▲계룡건설이 11일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룡건설

계룡건설이 11일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떡국용 떡과 고기로 원생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효광원을 찾아 원생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진중길 계룡건설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누는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 효광원 원장은 “계룡건설의 오랜 기간 이어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원생들이 더욱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계룡건설은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함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재난·재해 구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