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연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선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연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선발

농어촌 기본소득·구석기 엑스포 유치 등 군민 체감 행정 성과 인정

▲ⓒ

연천군은 2025년 하반기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선발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선발은 연천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군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 여부를 비롯해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규제 해소와 업무 혁신, 적극적인 문제 해결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를 추진한 농업정책과 권인경 팀장과 이성주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에는 구석기 엑스포 유치를 통해 국제행사 도전에 나선 관광과 이혜진 팀장과 손태곤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 부문에는 미래전략담당관 류준호 주무관, 건설과 윤용한 팀장과 김상민 주무관, 경제교통과 강소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혁신 부문에는 농업정책과 권희정 주무관, 건축과 김남희 팀장과 심지현 주무관, 건축과 유성호 팀장이 선발됐다.

선발된 공무원들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공공의 이익과 군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적극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함으로써,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 군수표창과 포상금, 인사가점, 국외출장 기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 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판단과 책임 있는 행정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공무원 보호 장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대전

경기북부취재본부 정대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