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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박상웅 의원·성낙인 군수, 설맞이 민생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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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박상웅 의원·성낙인 군수, 설맞이 민생행보

"군민 모두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장보기 운동·이용 활성화 캠페인 전개

박상웅 국회의원과 성낙인 창녕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방문객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박상웅 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과 성낙인 창녕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방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장을 보러 나온 군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체감경기를 살폈다.

성 군수는 설 명절 직전인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5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13일 창녕시장 방문 일정에는 박상웅 의원이 동참했다.

▲박상웅 국회의원과 성낙인 창녕군수가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며 현장 체감경기를 살피고 있다. ⓒ창녕군

창녕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일정에 맞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

또한 설 성수기를 맞아 주요 성수품의 물가 동향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시장 내 소방·전기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상인들을 대상으로 부정 농·축산물 유통 근절과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 자제를 요청하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당부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전통시장 이용객 감소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맛있는 먹거리와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고 군민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웅 국회의원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온도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상인과 이용객 모두를 위해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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