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경남 창녕군숙 설 명절을 앞두고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찾아 노고를 격려하며 안전 대응 강화와 군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성 군수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보수원 전진기지와 창녕군 산불대응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재선충 예찰방제단·산불전문예방진화대·도로보수원 등 약 90명의 현업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 기간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직접 살피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성 군수는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인력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연휴 기간 교통·시설 관리와 산불 예방 등 현장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철저히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사전 예방 활동과 신속 대응 태세 유지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업근무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 연휴 기간 군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군민 안전과 직결된 현장 근무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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