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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도시 톡톡' 내달 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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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도시 톡톡' 내달 8일 개최

경기 광명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도시'를 목표로 도시의 공간을 바꾸는 정책을 시민들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만들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광명시는 다음 달 8일 낮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 정원도시 톡톡(Talk, Talk)’을 개최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 정원도시 톡톡' 행사 안내문 ⓒ광명시

이번 행사는 기존의 전시·설명회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직접 묻고 답하는 양방향 소통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정원도시 정책의 방향과 주요 사업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정원도시 주요 사업 소개와 함께 국내·외 우수 사례도 공유한다. 이어지는 ‘정책 대화’ 시간에는 온라인 사전 설문 결과와 현장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사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시는 행사에 앞서 온라인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정원도시에 대한 시민 인식과 기대, 궁금한 점을 미리 수렴해 당일 주요 논의 주제로 활용할 예정이다.

설문은 행사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원도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행사 역시 자유롭게 함께할 수 있다.

박승원 시장은 “정원도시는 도시의 공간과 일상을 새롭게 설계하는 정책으로, 시민의 생각과 경험이 더해질 때 광명만의 정원도시로 완성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정원 문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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