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은 설 명절이 끝난 뒤에도 깨끗한 주거환경 유지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청소 종합대책을 연장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22일부터 3주간 생활폐기물·재활용품·방치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해왔으며, 연휴 기간에도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주요 시가지의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부안상설시장 등 석정로 일원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청소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을 점검했다.
군은 올해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 등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우수 읍·면과 마을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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