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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심덕섭 고창군수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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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심덕섭 고창군수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민선 8기 고창군청에 대한 성과와 자신의 정치적 비전을 담은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심덕섭 군수는 오는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이번 저서는 4년 전 첫 책인 ‘오! 자네가 덕섭인가?’에 이은 2번째 책으로 지난 4년간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향해 나아가며 겪어온 도전과 성공, 실패와 좌절의 과정을 엮었다.

▲심덕섭 군수 출판기념회ⓒ프레시안

특히 전북도 최로초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를 유치 하면서의 긴장과 설렘의 순간들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전 10시부터 남녀노소 다양한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만남과 대화를 위해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다.

심덕섭 군수는 “이 책이 한 지방정부의 분투기를 넘어 진정한 행정이란 무엇인지 공직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지역을 사랑한다는 말이 어떤 마음으로 이루어지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심 군수는 민선 8기 재임 기간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을 비롯해 1조6000억 원에 달하는 민간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냈으며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의 대성공으로 1000만 관광 시대 개막을 열었다.

또한 군 단위 최초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3000명 유치로 농촌인력문제 해결, 고창 수박 지리적표시제 등록, 보훈회관 건립 등 혁신적인 변화와 성장을 통해 고창의 희망찬 미래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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