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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국군재정관리단과 학군 협력 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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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국군재정관리단과 학군 협력 발전방안 논의

상지대(총장 성경륭)는 학군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군재정관리단 주요 직위자를 초청해 5일 오전 11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군재정관리단 김천중 단장(육사 46기·군무이사관)을 비롯해 계약처장, 물자계약과장, 공사계약과장, 특수계약과장 등 주요 직위자 5명이 대학을 방문해 자리를 함께했다.

ⓒ상지대
ⓒ상지대

간담회에는 성경륭 총장, 박기관 대외협력부총장, 김태원 대학원장, 전용한 대외협력처장, 최기일 안보학과 석·박사과정 주임교수, 서동성 156학군단장 등이 참석해 학군 교류 협력 확대와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대학원의 교육과정과 운영 현황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국군재정관리단은 2012년 육·해·공군 경리단을 통합해 창설된 부대로, 월 단위 수조 원 규모의 군인 및 군무원 보수 지급 업무와 국방 조달 관련 물품·공사·용역 계약 업무를 수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재정 집행기관이다.

한편 상지대학교는 2020학년도 강원도 내 최초로 학부 군사학과를 개설했으며, 현재 평화안보상담심리대학원 안보학과 석사과정과 일반대학원 국가안보융합학과 박사과정(안보정책학·방위사업학 전공 트랙)을 운영하며 안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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