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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얼음땡-핫뜨거' 등 시민 체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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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얼음땡-핫뜨거' 등 시민 체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정

경기 군포시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속한 행동으로 시민 생활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책상 위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 불편을 직접 찾아 해결한 사례에 주목했다.

▲군포시청 전경 ⓒ군포시

최우수 영예는 안전총괄과 조기춘 자연재난팀장이 차지했다. 조 팀장은 ‘군포 얼음땡-핫뜨거’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 시민이 찾아가는 쉼터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전국 최초 스마트 재난 대응 정책을 시행해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얻었다.

우수상에는 아동청소년과의 ‘군포시 공공형 청년주택 청년루리 조성’과 수도과의 ‘선제적 지하시설물 점검으로 대규모 누수 조기 발견 및 긴급복구’가 선정됐다. 장려상은 보건행정과의 ‘맞춤형 재활운동치료실 구축’과 세정과의 ‘개별주택가격 카카오톡 알리미 서비스 도입’이 차지했다.

시는 매년 반기별로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포상휴가, 국·내외 연수 기회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하은호 시장은 “적극행정의 성과들이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져 군포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행정의 성과가 시민 체감형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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