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성공적인 귀농·귀촌 사례를 중심으로 정착 경험을 전달하는 ‘귀농귀촌 길잡이’ 교육을 운영한다.
11일 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씩 총 9회에 걸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회차별 최대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이날부터 대한민국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 누리집을 통해 상시 접수한다.
교육에서는 경기도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가평, 안성, 연천, 화성, 파주, 여주, 양평, 평택 등 시군별 우수 귀농·귀촌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은 “보다 현실적인 귀농·귀촌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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