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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글로벌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2월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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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글로벌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2월호 발간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정보를 지구촌 독자들에게 알리는 영문소식지 '인천나우(Incheon Now)' 1·2월호(Vol.97)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격월간으로 발행되는 '인천나우'는 인천의 도시 브랜드와 주요 시정, 문화·생활 정보를 영어로 소개하는 인천시 대표 글로벌 홍보 간행물이다. 2010년 창간 이후 외국인과 재외동포, 해외 투자자 등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인천나우' 1·2월호 ⓒ인천광역시

이번 호는 'Connecting with Incheon’s Landscape(인천의 경관과 연결하다)'를 주제로 인천의 도시 경관과 교통 인프라, 문화 콘텐츠 등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인천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주요 콘텐츠로는 △인천의 도시 변화와 기록을 담은 ‘인천 도시경관 기록 프로젝트’ △GTX-B 노선과 청라하늘대교 등 인천 교통 인프라 발전상 △김용구 주한 페루 명예총영사 인터뷰를 통한 인천과 세계 도시 간 교류 이야기 △인천공항 문화체험 공간과 관광 콘텐츠(하이커스테이션 및 국가유산 체험존) △2026 인천시 신규 굿즈(인천 최초·최고 기록과 캐릭터 활용) 소개 등 도시 정책과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다양한 내용이 담겼다.

또한 외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인천을 소개하는 글로벌 홍보단(외국인 인플루언서) 참여 콘텐츠와 외국인 유학생의 인천 생활 이야기, 문화콘텐츠 전문가 기고 등을 통해 글로벌 독자와의 공감과 소통을 강화했다.

시는 시민과 외국인 독자 누구나 '인천나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료 구독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구독을 원하는 독자는 인천시 영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소식지는 책자 발송과 함께 뉴스레터 형태로도 제공돼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다.

전준호 시 콘텐츠기획관은 “인천나우는 인천의 정책과 문화, 도시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는 대표 영문 홍보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독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인천의 도시 경쟁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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