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에 대한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부적격 판정을 받고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한 전북지역 시장군수 예비후보 7명 가운데 2명이 '인용' 결정을 받아 경선 참여의 길이 열렸다.
나머지 5명은 모두 기각 처분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지난 9일 오후 당사에서 제4차 전체회의를 열고 전국 시도당 공관위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아 재심을 신청한 예비후보 15명에 대해 심사를 벌였다.
재심위는 이날 심사를 통해 전북에서는 국영석 완주군수 예비후보와 김영태 남원시장 예비후보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3명에 대해서만 '인용'을 결정하고, 나머지 12명은 기각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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