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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1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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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1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 개회

‘경주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4건 포함 14건의 안건 처리 예정

경주시의회는 11일 본회의장에서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본회의의 시작에 앞서 ▲한순희 의원은 ‘동천동 중심 북천권역의 미래 과제’에 대해, ▲이강희 의원은 ‘경주 에너지 주권도시 선언 및 행정 패러다임 전환 촉구’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시정 발전을 위한 제언을 내놓았다.

이어진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6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심의했다.

12일부터 17일까지의 휴회기간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5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건, 보고 2건 등 총 14건의 안건에 대해 심사·청취하게 된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4건이 상정되었다.

해당 조례안은 ▲「경주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이경희 의원 대표발의), ▲「경주시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정성룡 의원 대표발의), ▲「경주시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한순희 의원 대표발의), ▲「경주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이락우 의원 대표발의)이다.

이동협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3월은 계획된 주요 시책과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집행부의 신속하고 가시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한다"고 밝혔으며, 동료 의원들에게는 "시정 전반을 면밀히 살펴 건설적인 대안과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제296회 임시회는 오는 1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는 한순희 의원(왼쪽)과 이강희 의원(오른쪽)ⓒ경주시의회 제공

박창호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창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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