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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KEVA 정기총회서 전기차 산업 투자유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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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KEVA 정기총회서 전기차 산업 투자유치 활동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2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한국전기자동차협회(KEVA) 정기총회에 참석, 전기차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13일 경기경제청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경기경제청은 안산 사이언스밸리(ASV) 지구, 평택 현덕지구, 평택 포승지구 산업단지 등 주요 투자 유망지구를 중심으로 산업 인프라와 투자 여건을 소개했다.

▲경기경제청 관계자가 한국전기자동차협회(KEVA) 정기총회에서 안산 사이언스밸리(ASV) 지구, 평택 현덕지구, 평택 포승지구 산업단지의 투자 환경을 설명하고 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특히 신규 지정된 ASV 지구를 첨단 연구개발(R&D)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투자 거점으로 소개하고, 평택 현덕지구를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RE100 산업단지로 개발할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평택 포승지구 산업단지의 경쟁력 있는 잔여 산업용지 정보를 제공하며 전기차 및 관련 기업 투자 유치를 독려했다.

이문교 투자유치과장은 “경기경제자유구역은 수도권 산업 인프라와 접근성을 갖춘 전기차·미래 모빌리티 산업 투자 거점”이라며 “기업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기자동차협회는 전기차 보급 활성화와 산업 발전을 위해 정책 연구와 산업 협력 활동을 수행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회원사 약 100개 기업과 16개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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