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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에디션' 선보여

코레일,역 이름 안내 표지인 ’역명판‘ 그대로 담아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 12개 기차역의 역명판 디자인에 벚꽃을 더한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에디션’을 출시한다. ⓒ코레일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 12개 기차역의 역명판 디자인에 벚꽃을 더한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카드는 벚꽃 명소로 유명한 진해, 경주를 비롯해 대전 등 12개 기차역의 역 이름 안내 표지인 ’역명판‘을 그대로 담았다.

화사한 벚꽃 테마를 더한 ’벚꽃에디션‘으로 봄철에만 한정 판매한다.

레일플러스 카드는 전국에서 호환되는 선불형 교통카드로 철도, 전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편의점, 카페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전국 12개 기차역 내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 해당 역의 카드를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4000원이다.

아울러, 역 안에 스토리웨이가 없는 진해역, 영암역, 득량역은 인근역에서 판매한다.

이동근

세종충청취재본부 이동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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