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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어촌뉴딜 3.0 전국 최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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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어촌뉴딜 3.0 전국 최대 참여

155개 지구에 1506억원 투입…지방소멸 대응·정주여건 개선 속도

▲전남본부는 이날 영암 달마지복지센터에서 지역개발 담당자 워크숍.2026.03.17ⓒ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전남 농어촌 개발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올해 155개 지구에 1506억원을 투입해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정주 여건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전남본부는 이날 영암 달마지복지센터에서 지역개발 담당자 워크숍을 열고 사업 고도화 방안과 내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현장 관리와 품질 개선, 신속 집행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어촌뉴딜 3.0이다.

전남본부는 여수·무안·고흥 등을 중심으로 전국 최대 규모로 사업에 참여해 어촌 자원을 활용한 특화 공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지방소멸대응사업과 저수지 수변개발 등 지역 맞춤형 사업도 확대한다.

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은 "농어촌 지역개발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민에게는 매력적인 휴양 공간을 만드는 핵심 사업"이라며 "전남의 특색을 살린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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