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건전문화 조성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건전게임문화 정착과 행위중독 예방을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강원랜드가 운영하고 있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4층에서 진행됐다.
강원랜드 임직원들은 카지노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들이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건전게임문화를 체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고객 참여 퀴즈를 통해 동시게임 및 대리게임 근절 등 이용 준수사항을 알리고, 건전게임 자가서약을 독려하며 올바른 레저 문화로서의 게임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김원국 강원랜드 카지노본부장 직무대행은 “강원랜드는 건전문화 정착과 불건전 이용행위 근절을 통해 행위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출입일수 제한, 냉각기 제도 등 과몰입 예방과 단도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행산업 수행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책임감 있고 즐거운 카지노 이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K-GREEN(Kangwonland Gambling Responsibility&Enjoyment Education) 건전관리시스템’ 누적 이용자 3만2000여 명을 달성하는 등 실효성 있는 건전문화 조성 방안 모색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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