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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사각지대 없는 광양·시민이 행복한 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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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사각지대 없는 광양·시민이 행복한 도시 만들겠다"

복지·생활 안전분야 공약 8가지 제시

▲19일 박성현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4차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있다.2026.3.19.ⓒ프레시안(지정운)

박성현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19일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양,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느 이날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4차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생활 안전 분야' 공약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제시된 공약은 총 8가지로 △장애인 돌봄 가족의 휴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광양형 장애인 돌봄 휴식센터 운영 △청소년 자기계발 바우처 및 70대 이상 택시바우처 △여성 커리어 리스타트 프로젝트 △시민 패밀리 하우스 조성 △시민생활 안심 48시간 보장제 △365 의료 안심 도시 △시민생활 불편 해결 시스템 '홈케어 플러스 센터' 운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등이 포함됐다.

그는 "광양시는 많은 복지사업을 하고 있지만 시민이체감하는 삶의 문제는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며 "저는 복지사업 몇 개를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광양의 복지시스템 자체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시민이 위기에 처했을 때 먼저 손을 내미는 도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도시, 가족이 찾아오면 따뜻하게 맞이하는 도시,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양을 만들겠다"며 "저 박성현이 광양의 행정을 시민 중심으로 바꾸고, 그 변화를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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