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는 20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5일까지 6일간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이도형 의원은 영농부산물과 낙엽 자원화를 통한 산불 예방과 폐기물 처리 혁신을 제안했고, 김승범 의원은 태인시장 부지 활용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 로드맵 마련을 촉구했다.
서향경 의원은 독립유공자 박준승 선생 묘역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는 23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거쳐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후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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