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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인구소멸 위기 극복 위한 서남권 연고 산업 육성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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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인구소멸 위기 극복 위한 서남권 연고 산업 육성사업 지원

▲ⓒ전북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 이하 TP)는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소멸지역 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인구감소 지역인 순창·김제·장수·남원 등 4개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 해당 시·군이 협력하는 부처협업프로젝트로 오는 4월 1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순창·김제·장수·남원 내에 본사, 지사, 기업부설연구소, 공장 중 하나 이상의 시설을 보유한 기업이어야 한다.

사업 신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요건 및 공고 내용은 전북테크노파크 또는 SMTECH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방법, 상세 지원 조건 등은 각 시·군별 담당자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전북TP는 이 기간 동안 유망 기업들을 발굴하고, 선정된 기업은 시·군별 특성에 맞게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제품 개발 컨설팅 ▲시제품 제작 ▲마케팅 ▲시험분석·인증 ▲기술지도▲공정개선 ▲패키지 지원 등이다.

이종한 전북TP 기업지원단장은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은 인구 소멸 지역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여건을 개선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순창, 김제, 장수, 남원에 거점을 둔 유망 기업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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