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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정책 경쟁으로 공정 선거문화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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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정책 경쟁으로 공정 선거문화 만들자"

'클린선거 서약' 실천 강조

▲클린선거 서약식ⓒ박성현 선거사무실

박성현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허위사실 유포가 도를 넘고 있다"며 정책 중심의 공정 선거를 촉구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재임 시절을 언급하며 "공무원은 머슴이고 시민은 주인이라는 신념으로 조직을 이끌어 왔다"며 "위기에 처한 광양 경제를 살리고 국제항만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시절 여수광양항만공사에 입사했음에도 일부 상대 후보 지지자들이 윤석열 정부 때 입사했다고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있다"며 "사실을 왜곡하는 행위는 매우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러며서 "진실은 흔들리지 않고 광양의 희망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회 주최 클린선거 서약식에 참여한 4명 후보의 약속은 반드시 실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광양의 다음 30년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기회"라며 "광양 시민이 진정한 일꾼을 뽑을 수 있도록 후보들이 앞장서 정책 경쟁 중심의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진감 넘치는 변화의 바람이 지금 광양에 불어오고 있다"며 "광양의 새로운 도약과 성공적인 경제 대전환을 통해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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