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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후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임실군수 민주당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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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후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임실군수 민주당 예비후보 등록

성준후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22일 임실군선거관리위원회에 임실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성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한 16년의 경험과 중앙행정 인맥을 바탕으로 법과 원칙이 바로 서는 임실, 발전하는 임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비서실 근무 당시 KTX 임실역 정차 추진사업과 임실읍 도시재생사업(예산 200억원 확보)에 관여했으며 기획재정부·국민연금공단과의 상생자매결연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썼다고 강조했다.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이 전북 임실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성 예비후보는 임실군의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꼽으며 기본소득 월 30만원 지급과 지역상품권 상·하반기 40만원 지급을 약속했다.

그는 “이번 선거를 정책 경쟁의 장으로 만들고, 돈선거와 음식제공 관행을 없애 군민의 자존감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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