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수 조국혁신당 장수군수 예비후보가 "기호 3번 조국혁신당의 이름으로 장수의 자부심을 되찾겠다"고 주장했다.
장영수 예비후보는 이날 자료를 내고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사회' 비전과 조국혁신당의 '사회권 선진국' 가치를 장수 실정에 맞게 녹여낸 '장수형 기본사회'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재정적 비전과 관련해 "임기 내에 '재정 1조2000억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며 "장수의 변화는 튼튼한 재정에서 시작된다. 4년 임기 동안 국가 예산의 파격적 확보와 전략적 자산 운용을 통해 군민의 삶을 지탱할 총 재정 규모 1조2000억원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주장했다.
장영수 조국혁신당 예비후보는 또 "3대 핵심 과제로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겠다"며 "농민이 흘린 땀이 정당한 수익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3대 농업 경영 혁신으로 완성하겠다"고 설파했다.
생산은 농민이 하고 판매는 군이 책임는 등 유통 단계를 혁파하고 'K-장수푸드' 브랜드를 앞세워 장수군 농산물을 세계 시장에 직수출하는 공격적인 유통 혁명을 이뤄내겠다는 다짐이다.
장영수 예비후보는 "농산물 유통관리공사 설립을 통해 유통 단계를 혁파하고 'K-장수푸드'의 세계 시장 직수출을 견인하겠다"며 "300만 평 규모의 과수단지 조성으로 대한민국 과수 산업의 표준을 바꾸고 한우 5만 두 명품 단지를 구축하여 축산 농가의 자산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장영수 예비후보는 또 "모든 정책은 결국 '사회권 선진국'이라는 더 큰 가치로 수렴된다"며 △군민 무료 버스 및 천원 행복콜 확대(이동 기본권) △전 군민 무료 건강검진 및 의료동행 무료택시 도입(건강 기본권) △정부 정책과 연계한 장수형 기본소득 30만원 추진 등을 제시했다.
그는 "재정 1조2000억과 농업 경영 혁신은 허황된 공약이 아니다. 장수를 향한 진심과 실력으로 빚어낸 생존 전략"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조국 대표의 비전을 장수에서 가장 완벽하게 꽃피우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예비후보 등록 입장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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