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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부 밑천 드러나…이번 지선은 경제 무능 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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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부 밑천 드러나…이번 지선은 경제 무능 심판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권의 경제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이 이미 스태그플레이션이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급등한 유가와 원자재 가격에 고환율까지 겹쳐서 공장은 멈추고 물가는 수직상승하고 있다"며 "정부의 대책은 오로지 '추경'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돈을 더 풀면 민생이 안정되기는커녕, 물가와 환율이 더 가파르게 오를 것"이라며 "위기에 진짜 실력을 알 수 있다더니,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밑천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권의 경제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며 "이대로 놔두면 우리 경제는 회생 불능이 될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오후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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