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 이하 전북TP)가 도내 농·건설기계 기업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위해 '2026년 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전북TP는 도내 농·건설기계 산업의 수출에 맞춘 맞춤형 패키지 지원 제공이 핵심이라고 30일 밝혔다.
특히, 지원 유형을 개발도상국형(가격 경쟁력 중심)과 선진국형(AI·IoT·자율주행 등 기술 경쟁력 중심)으로 이원화하여 기업의 목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중견 농·건설기계 기업이다.
총 4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3600만 원 이내의 지원금이 투입된다.
지원 항목은 수출 맞춤형 연구지원 등 지식재산권 확보와 해외 인증 취득 등 해외 판로 개척, 그리고 해외 운송 지원 등 수출 고도화 전반이다.
이규택 전북TP 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수출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전북의 농·건설기계 산업이 수출을 선도하는 주력 산업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지원사업 공고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