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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제시장 경선 4인 확정…14개 시군 경선 대진표 '최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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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제시장 경선 4인 확정…14개 시군 경선 대진표 '최종 완성'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페이스북 통해 공개

더불어민주당 김제시장 경선후보자와 경선방법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전북지역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31일 '기초단체장 경선후보자와 경선방법 3차 확정'을 통해 마지막 남은 김제시장 경선후보자로 강영석 전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과 나인권 전 12대 전북자치도의원, 임도순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 정성주 현 김제시장 등 4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4명의 후보는 앞으로 권리당원 50% 투표와 일반인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본경선에 들어간 한 후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이 결선투표를 하게 된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31일 '기초단체장 경선후보자와 경선방법 3차 확정'을 통해 마지막 남은 김제시장 경선후보자로 강영석 전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과 나인권 전 12대 전북자치도의원, 임도순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 정성주 현 김제시장 등 4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윤준병 민주당 도당위원장 페이스북

전북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가 마지막 남은 김제시장까지 공개됨에 따라 다음 달 초 공식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경선 일정이 발표되고 공천장 확보를 위한 지역별 경쟁이 불을 뿜을 전망이다.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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