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제시장 경선후보자와 경선방법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전북지역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31일 '기초단체장 경선후보자와 경선방법 3차 확정'을 통해 마지막 남은 김제시장 경선후보자로 강영석 전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과 나인권 전 12대 전북자치도의원, 임도순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 정성주 현 김제시장 등 4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4명의 후보는 앞으로 권리당원 50% 투표와 일반인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본경선에 들어간 한 후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이 결선투표를 하게 된다.
전북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가 마지막 남은 김제시장까지 공개됨에 따라 다음 달 초 공식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경선 일정이 발표되고 공천장 확보를 위한 지역별 경쟁이 불을 뿜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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