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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 당원,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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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 당원,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6·3 지방 선거를 두달 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 당원들이 문대림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 당원 800여명이 3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문대림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프레시안

더불어민주당 제주 당원 800여명은 31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문대림 의원을 전폭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지지자라고 밝힌 이들 당원들은 입장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미래로 이끌고 있다"며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면, 우리 제주에는 그 변화를 도민의 삶으로 직접 연결할 강력한 리더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의 해묵은 내란과 갈등을 청산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완벽히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유일한 원팀 후보는 단연 문대림 의원"이라면서 문대림과 함께 제주의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문대림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치적 유전자를 공유하는 '해결사'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들은 "문대림 의원이 "현장에서 증명된 '이재명식 해결사 DNA'를 가졌다"면서 "그는 청와대 비서관 시절 강정마을 구상권 철회를 이끌어냈고, JDC 이사장 시절에는 복잡한 국제 분쟁을 해결하며 자신의 실력을 성과로 증명해 왔다"고 말했다.

또 "중앙과 지역을 잇는 '압도적 역량'을 갖췄다"며 "문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파트너로서 완벽한 호흡을 맞출 준비된 리더로서,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제주 현장에서 결과로 증명해 낼 유일한 적임자"라고 추켜 세웠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기본사회' 비전을 제주 실정에 맞게 이식해, 에너지.물류.주거 등 도민 삶의 필수 영역에서 기본권을 확실히 보장할 파트너는 오직 문대림 뿐"이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제주 현장에서 실현하고, 해묵은 갈등과 내란을 청산할 문대림 의원과 함께 새로운 제주를 열겠다"라고 말했다.

현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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