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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고 등급 동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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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고 등급 동시 달성’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두 개 평가 모두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두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공공데이터 제공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데이터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0개 지표를 평가하고, 데이터기반행정은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7개 지표를 평가해 5단계 등급(매우 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 미흡)을 부여했다.

두 개 평가 모두 ‘매우 우수’를 받은 기관은 한국도로교통공단을 포함한 18개(2.6%) 기관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공공데이터 개방률을 향상시키고 데이터 수정·검증으로 오류율을 절감했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데이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합성데이터를 생성해 개방하는 등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국정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지난해 AI디지털본부를 신설하고 AI·데이터·디지털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직원 역량별 맞춤형 교육을 개편하는 등 AI·데이터기반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희중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데이터 개방을 통해 국민의 데이터 활용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문제 해결과 경제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교통안전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과학적 교통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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