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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 정책 컨설팅과 실무 교육 연계해 계획 수립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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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 정책 컨설팅과 실무 교육 연계해 계획 수립 역량 강화

농촌특화지구 입지 적정성 검토기준 공유로 실용성 강화

▲2026년 농촌공간 재구조화 현장전문가(정책.사업담당자) 육성 교육.2026.04.02ⓒ농어촌공사 전남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의 현장 안착을 뒷받침하기 위해 실무자 대상 전문교육을 열고 계획수립과 실행역량 강화에 나섰다.

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3일까지 이틀간 여수 유탑마리나호텔에서 '현장전문가 육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계획수립과 실행을 담당하는 현장 주체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정책 추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전라남도와 시·군 공무원, 중간지원조직, 계획수립 용역업체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교육은 정책컨설팅을 연계해 현장 적용성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계획수립 대상 시·군을 중심으로 정책컨설팅을 함께 진행하고, 최신 정책방향을 공유해 실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여기에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정책과 연계해 재생에너지 지구, 즉 농촌특화지구의 입지 적정성 검토기준안을 제시함으로써 실제 계획수립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기준도 공유했다.

김재식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정책컨설팅과 농촌특화지구 후보군 검토기준 제시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정책이 현장에서 실행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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