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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인 김해시장 예비후보 ‘시민캠프’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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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인 김해시장 예비후보 ‘시민캠프’ 공약 발표

"이재명 대통령도 전국 돌며 타운홀 미팅...정치는 우리집 앞 골목에 있어"

송유인은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예비후보는 3일 김해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캠프’의 목소리를 반영한 3차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단순한 정책 제안이 아니라, 시민캠프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서 출발한 생활밀착형 공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발표에는 시민들의 제안을 반영한 정책 방향과 함께 그동안 김해 19개 읍·면·동을 직접 발로 뛰며 듣고 정리한 지역별 숙원사업이 함께 담겼다.

시민의 일상에서 제기된 문제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동네별 현안을 시정의 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점에서 시민이 만드는 정책의 성격을 더욱 분명히 했다는 평가다.

▲송유인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예비후보. ⓒ프레시안(조민규)

송유인 예비후보는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집 앞 골목·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공원·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앞길 위에 있다"며 "김해의 변화는 전문가와 사람의 설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경험과 제안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시민캠프는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정치의 방식이다"면서 "보이지 않던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정치를 시민의 일상으로 되돌리는 통로가 바로 시민캠프이다"고 말했다.

송 예비후보는 "이번 3차 공약의 출발점에는 시민들의 구체적인 문제의식이 있었다"며 "시장 후보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할 창구를 마련한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도 전국을 돌며 타운홀 미팅을 하며 국민의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듣고 있다. 이에 시장 후보의 이런 창구는 아주 시의 적절한 소통법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민주당 송유인 예비후보는 "시민캠프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참 좋았다"고 하면서 "후보로써 시민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기에 그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 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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