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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RISE센터, 서열화 대신 상생 선택…지역-대학 잇는 혁신 가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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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RISE센터, 서열화 대신 상생 선택…지역-대학 잇는 혁신 가교 본격화

▲전북RISE센터가 3일 13개 참여 대학, 학생, 주민, 시·군 관계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긴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전북RISE센터

전북테크노파크 부설 JB지산학협력단(센터장 채수찬, 이하 전북 RISE센터)은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전북 RISE사업 연차평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1차연도 성과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전북RISE 센터장, 김호식 전북도 교육협력과장을 포함해 도내 13개 참여대학 관계자, 학생, 지역 주민, 시·군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고 3일 밝혔다.

간딤회는 RISE 사업에 대한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1차연도 연차평가와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이어졌다.

전북 RISE센터는 단순 서열화를 지양하고, 1차연도 성과를 진단해 2차연도를 위한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1차연도 실적에 치중하지 않고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채수찬 전북RISE센터장은 "RISE 사업은 대학만의 사업이 아닌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함께 혁신의 토양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대학들이 스스로 방향을 점검하고 전북이라는 혁신의 숲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RISE시업은 교육부 주관으로 202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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