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해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김해 인재영입 1호인 공동체 미디어 활동가 조아라를 공천했다고 5일 밝혔다.
조아라 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 기반 미디어 활동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전달해 온 대표적인 시민 활동가다.
특히 김해 곳곳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알리는 데 앞장서며 지역의 가치를 시민의 언어로 풀어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조 후보는 김해마을미디어네트워크와 지역 방송 활동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콘텐츠 제작과 공익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해 왔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디어 환경을 만들어내며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연결을 이끌어온 현장형 활동가인 셈이다.
또한 현재 부산대학교에서 지역언어를 연구하는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대변인을 맡아 당의 정책과 메시지를 대외적으로 전달해 온 경험을 갖추고 있다.
즉 현장 활동·학문·정치적 소통 역량을 함께 겸비한 인재라는 평이다.
조국혁신당은 “조아라 후보는 늘 시민 곁에서 공익활동과 미디어 활동을 통해 김해를 알리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 온 인물이다"며 "김해 인재영입 1호로서 상징성과 실력을 동시에 갖춘 후보이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정치권이 담아내지 못했던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적임자이다"면서 "생활정치의 경험과 학문적 기반, 그리고 대변인으로서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김해시의회에서 시민 중심의 변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조아라 후보는 "그동안 시민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면, 이제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하면서 "김해를 가장 잘 아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치,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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