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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현장으로 갑니다"…전북TP, '기술닥터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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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현장으로 갑니다"…전북TP, '기술닥터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현장 밀착형 1:1 맞춤 자문 지원…최대 160만 원

▲ⓒ전북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 이하 전북TP)가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애로와 경쟁력을 위해 '2026년 기술닥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

전북TP는 도내 제조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닥터 프로그램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기술력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마련됐다.

선정되는 도내 25개 내외의 기업에는 기술 및 경영 분야 '기술닥터'가 1:1 맞춤형 자문을 수행한다.

기술개발과 공정개선 등 기술 영역과 마케팅, 수출 판로 개척 등 경영 전반에 전문 컨설팅이 자원된다.

참여 기업은 자부담 없이 최대 160만 원 이내의 기술닥터 자문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기술닥터가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분석하고 솔루션 하는 방식이라,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영과 기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고기간은 오는 5월 8일까지이며, 접수는 5월 4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전북TP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 성과를 창출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참여 희망 기업은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확인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북TP 기술지원단 지역균형사업팀에 하면 된다.

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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