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이 '대학 특강'서 강조했다는 이 말…"청년 실질적 지원 확대"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이 '대학 특강'서 강조했다는 이 말…"청년 실질적 지원 확대"

7일 남서울대 특강서 "모두가 누리는 연금 만들기 총력"

청년 세대와의 소통과 육성에 '진심'인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7일 대학 특강을 통해 "청년 첫 보험료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설파했다.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노후준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날 남서울대학교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김성주 이사장이 직접 연단에 선 이번 특강은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노후준비의 필요성과 국가의 지급보장, 기금운용 성과와 사회책임 투자 등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청년 세대와의 소통과 육성에 '진심'인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7일 대학 특강을 통해 "청년 첫 보험료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설파했다. ⓒ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또 청년들의 국민연금 가입 문턱을 낮추어 노후준비 첫 단추를 끼워주는 첫 보험료 지원과 같은 청년 지원제도와 국민연금의 채용정보도 안내했다.

앞서 김성주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취임식에서 자신의 오래된 꿈이라며 "내 집 마련 후로 결혼을 미룬 청년들과 보금자리를 원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국민연금이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밝혀 비상한 관심을 끈 바 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국민연금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국민연금이 우리 세대에게 왜 중요한지 알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주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청년 세대와 더 많이 소통하고, 청년 첫 보험료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소외되는 청년 없이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