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강원본부(본부장 이명호)는 7일 하나린의 집(강원특별자치도 지적장애인발달협회 소속)을 방문해 강원쌀 500kg을 전달하고 농심천심 운동을 전개했다.
이명호 본부장은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강원쌀을 전달드리며, 농협의 핵심 가치인 농심천심 운동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식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장애인발달협회장은 “농협은행의 선행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권익향상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했다.
NH농협은행 강원본부는 연초부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계층,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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