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 예비경선 결과 신의준·우홍섭·지영배 예비후보가 본경선에 올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민주당 권리당원 100% 예비경선을 치른 신의준·우홍섭·이철·지영배·허궁희 완도군수 예비후보 5인중 신의준·우홍섭·지영배 예비후보가 상위 3인에 포함돼 본경선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민주당 군수후보 본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를 이용한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후보 간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린다.
전남도당은 모든 지역의 경선 결과를 발표한 뒤, 오는 10일까지 재심 절차를 거쳐 11일께 본선 및 결선에 진출할 후보를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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