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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모 살인·시신 유기' 26살 조재복 피의자 신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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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모 살인·시신 유기' 26살 조재복 피의자 신상 공개

장모를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피의자 조재복의 신상 정보가 공개됐다.

경찰은 8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조재복(26)의 이름과 나이, 사진 등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조재복의 신상은 대구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조재복은 3월 18일 대구 중구 원룸에서 함께 살던 장모 A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북구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시신 유기 범행에는 조재복의 아내 최모 씨가 가담했다.

경찰은 조재복을 존속살해·시체유기·상해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조재복 신상 공개 결정 ⓒ대구경찰청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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