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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관매도 유채꽃 축제' 개막 '기상악화'로 하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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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관매도 유채꽃 축제' 개막 '기상악화'로 하루 '연기'

개막식 10일 시작으로 12일까지 3일간 열려

진도군이 기상 악화로 '관매도 유채꽃 축제' 개막을 하루 늦춘 10일로 연기 했다.

▲진도 관매도 유채꽃 축제 개막식이 기상악화로 하루늦춰진 10일 오후 2시20분으로 연기됐다.ⓒ진도군 제공

9일 군에 따르면 당초 이날부터 12일까지 예정됐던 '보배섬 유채꽃 축제'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으로 변경됐다.

개막식 역시 10일 오후 2시30분으로 순연됐다.

이번 조정은 호우와 강풍 등 봄철 기상 변수에 따른 안전 확보와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다.

대신 축제 이후인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나들이 기간'을 별도로 운영해 유채꽃 개화 시기에 맞춘 관광 수요를 이어간다.

축제 기간 여객선은 하루 6회 왕복으로 증편 운항되고, 관매항과 행사장을 잇는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행사장 내 미니기차와 셔틀버스는 1인 1000원 통합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포토존 11곳과 이동식 화장실·쉼터 등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된다.

김영란

광주전남취재본부 김영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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