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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통’ 나선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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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통’ 나선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현장을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 이어갈 것"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현장소통에 나섰다.

22일 박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번 현장소통은 각 지역별 현안과 생활밀착형 정책 과제를 점검하기 위한 행보다.

▲권역별 현장소통에 나선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예비후보. ⓒ박승원 예비후보 선거캠프

실제 박 예비후보는 전날(21일) 광명동 일대에서 이뤄진 첫 현장소통을 통해 △지역화폐 확대 △소상공인 지원 △골목경제 활성화 등 그동안 현직 시장으로서 추진해온 민생경제 정책이 현장에서 작동되고 있는 상황을 살폈다.

또 교통과 보행환경 및 생활 SOC에 대한 점검도 진행하는 등 △민생경제와 골목상권 △생활복지와 위기가구 지원 △어르신 돌봄과 건강 △교통과 보행환경 △문화·체육 자원의 활용 △생활 속 안전 인프라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들을 들여다 봤다.

이를 통해 광역철도망 확충과 생활교통 정비를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및 보행친화 환경 조성 등 도시 경쟁력과 시민의 일상 편의를 함께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

또 K-아레나와 광명역세권, 생활문화시설 및 체육 인프라 등을 연계하는 문화·체육·안전 인프라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광명동을 시작으로 향후 각 권역의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정책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박 예비후보는 "현장소통은 그동안 늘 이어온 시정의 방식"이라며 "답은 늘 현장에 있고, 시민의 삶이 있는 자리에서 행정의 우선순위도 정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광명 곳곳을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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