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를 추가 공모한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23일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공직선거법의 개정으로 전북자치도 광역비례대표 정수가 4명에서 6명으로 2명 증원됐다"며 "이에 따라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44명을 선정하고 다음 주 비례 순번 결정을 위한 투표를 실시한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여성과 남성 각각 2명씩으로 권리당원 투표를 통해 비례 순번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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