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평택항만공사는 지난 28일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행복나눔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택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공사 임직원 10여 명이 아동들과 소그룹으로 나눠 안전관리와 돌봄을 제공하는 ‘밀착형 사회공헌’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농업생태원의 자연환경 속에서 산책을 즐기고, 야외 놀이시설 이용과 동물 먹이 주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김금규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해안 정화활동과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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