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가 29일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지금까지 해낸 일들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끌어준 덕”이라며 “더 큰 책임과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요 성과로 △충남 AI 대전환 기반 마련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확대 △대통령 세종집무실 추진 △국비 1조 3566억 원 확보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법 통과 등을 제시하며 정책 추진력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AI와 산업위기의 파고를 넘어 진짜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충남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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