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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용인지역 현안 해결책 마련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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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용인지역 현안 해결책 마련 분주

아동센터·공정무역단체·기흥동발전협의회 등과 잇단 ‘밀착 간담회’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다양한 지역 현안의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

현 예비후보는 29일 용인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용인공정무역협의회를 비롯해 기흥동발전협의회 및 용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협의회와 잇따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현근택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 ⓒ현근택 예비후보 선거캠프

용인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임대시설 중심 구조 및 월세 부담 △운영비·급식비 현실 미반영 △종사자 처우 및 인력 불안정 △아동 체험 및 교육 기회 부족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아동센터 중심의 생활밀착 돌봄 실현을 위한 지원책 마련을 호소했다.

또 용인공정무역협의회는 공정무역 활성화 등 지역 소상공인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실제적인 대책을, 기흥동발전협의회는 공동주택의 전반적인 주거 환경 개선책 마련을 강조했다.

용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협의회는 공공 유휴부지 선제적 개방과 에너지위원회 구성 및 기후대응기금 지원 용도 한정 등 ‘시민 참여형 용인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현 후보는 "각 단체의 목소리는 단순한 건의가 아닌, 용인특례시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목소리"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반드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 후보는 앞서 지난 11∼12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실시한 경선에서 정원영 전 용인시정연구원장 및 정춘숙 전 국회의원을 제치고 용인특례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그는 후보 확정 직후 "경기도의 심장인 용인의 자부심을 반드시 되찾겠다"며 "무도한 정권을 향한 준엄한 심판이자 정체된 용인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라는 시민의 염원을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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