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밀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 '원팀' 선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밀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 '원팀' 선언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 한자리 결집..."지방선거 승리로 새로운 밀양 만들 것"

경남 밀양지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원팀'을 선언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밀양 민주당 시장·도의원·시의원 예비후보들이 30일 오전 밀양 햇살문화도시관에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의 경남 대전환과 '완전히 새로운 밀양'을 위해 단단한 원팀을 구성했다.

이날 자리에 선 예비후보는 밀양시장 이주옥과 경남도의원 제1선거구 정무권·제2선거구 배심교, 밀양시의원 가선거구 손문규·나선거구 박상현·다선거구 이현민·라선거구 하원호·마선거구 김태석·비례대표 박미경 후보들이 함깨 참여해 "분열이 아닌 통합, 경쟁이 아닌 협력으로 시민이 주인되는 완전히 새로운 길을 개척하겠다"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밀양시의원 다선거구 이현민·나선거구 박상현·가선거구 손문규·도의원 제1선거구 정무권·밀양시장 이주옥·도의원 제2선거구 배심교·밀양시의원 라선거구 하원호·마선거구 김태석·비례대표 박미경 예비후보. ⓒ프레시안(임성현)

예비후보들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경쟁해왔지만 이제는 오직 밀양의 승리를 위해 하나가 되었다"며 "이제는 각자의 경쟁을 넘어 오직 밀양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일 때"라고 밝혔다.

이어 "기초의원·도의원·단체장 후보는 따로가 아닌 하나로 협력할 때 실질적인 변화가 가능하다"며 원팀 체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들은 공동 약속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 정책 추진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 조성 ▲어르신이 존중받는 밀양 구현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제시했다.

또한 "정치가 싸움이 아닌 시민을 위한 도구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밀양지역 예비후보들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가 아니라 밀양의 미래를 결정하는 역사적 선택"이라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롭고 매력 넘치는 밀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