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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원,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교두보 마련…도내 100개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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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원,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교두보 마련…도내 100개사 지원

▲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물 판매 지원사업' 포스터ⓒ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판매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도내 소상공인 100개사를 지원한다.

경진원은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사업'은 광역지자체 온라인 쇼핑몰 내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경쟁력을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 사업으로, 도내 공공쇼핑몰인 전북생생장터(freshjb.com)를 통해 추진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농특산물 및 우수 제품을 보유한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전북생생장터 내 '로컬상품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과 기획전을 병행해 소비자 유입을 확대하고, 참여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동행축제 및 도내 주요 지역축제와 연계해 행사장 내 로컬상품관 상품 전시·판매를 추진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지원을 강화 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형 유통사 MD를 초청한 구매상담회를 개최해 대형 플랫폼 및 유통망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단계별 지원도 제공한다.

참여 희망 소상공인은 오는 5월 중 '판판대로 누리집' 내 소상공인 판로지원 통합신청(메뉴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윤여봉 경진원 원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전북생생장터를 중심으로 판로를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과 소비자 혜택이 확대되는 유통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깅조했다.

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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