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 원장이 사내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며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30일 경상원에 따르면 김 원장은 이날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볼링센터에서 사내 볼링 동호회 ‘플레이 볼’ 회원들과 함께 경기를 즐기며 직원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여가 참여를 넘어 조직 내 소통을 확대하고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친화적 조직 분위기를 이끄는 계기가 됐다.
경상원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동호회의 날’로 지정해 직원 간 소통과 조직 활력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볼링 동호회 ‘플레이 볼’을 비롯해 영화 감상 모임 ‘양평시네마’, 축구 동호회 ‘한골만FC’, 맛집 탐방 모임 ‘맛지순례’ 등 다양한 동호회가 운영 중이다.
김민철 원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직원들과 친밀한 시간을 나누고자 동호회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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