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정청래 당 대표와 함께 서산·홍성을 찾아 민생현장 행보에 나섰다.
정 대표와 박 도지사 예비후보는 1일 서산소방서를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소방대원들을 격려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박 예비후보는 “사는 곳에 따라 안전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소방 가족이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첨단 장비 도입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버이날을 앞두고 열린 경로행사장을 찾아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는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제활동과 의료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전통시장을 방문한 두 사람은 소상공인들과 만나 고물가·소비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했다.
박 예비후보는 “소상공인 폐업과 휴업 증가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경제가 살아나는 것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대표는 “충남 발전을 이끌 유능한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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