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후보는, 박완수 후보와의 TV토론 개최는 언제나 적극 환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김명섭 대변인은 1일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경남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일, 경남대전환을 위한 진지한 토론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며 "서경방송·LG헬로비전 등 방송사와 일정 조율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송사와의 정상적인 토론회 일정 조율 과정을 검증 회피로 몰아가는 허위 선동에 유감을 표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대변인은 "서경방송·LG헬로비전이 제안해 준 토론회는 마땅히 참여할 것이다"고 하면서 "이번 지방선거가 후보자 간 좋은 정책 대결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명섭 대변인 "방송사와 일정 협의 통해 언제든 TV토론회에 적극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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