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일 구인모 현 거창군수를 후보로 선출했다.
구인모 군수는 지난달 25∼26일 사이 진행된 재경선에서 김일수 경남도의원을 꺾었다.
경남도당 선관위는 지난달 13∼14일 구인모·김일수·이홍기·최기봉 예비후보 4인을 대상으로 거창군수 후보 경선을 진행했으나 당원 명부 유출이 문제가 되자 경선 발표를 연기하더니 결국 무효화하고 2인으로 참여자를 줄여 재경선을 결정했다.
3선 도전 구인모 거창군수 국힘 공천 결정
지난달 25∼26일 사이 진행 재경선서 김일수 경남도의원 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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